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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이윤근 소장, 마트여성노동자의 노동실태와 쉴 권리 찾기 토론회 참여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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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29일(화) 오후 3시 국가인권위원회 배움터에서 '마트여성노동자의 노동실태와 쉴 권리 찾기 토론회'가 열렸다. 토론회는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동조합, 동원F&B노동조합, 이랜드노동조합, 홈플러스일반노동조합, 한국노동사회연구소, 노동환경건강연구소, 감정노동전국네트워크, 일과건강의 주최로 진행됐다.


이윤근 노동환경건강연구소 소장은 발제자로 참여해 특히 마트 노동자들이 업무 현장에서 근골격계 질환에 시달리고 있으나 실태가 정확하게 파악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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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업무상 질환자의 절반 이상이 근골격계질환자로 꼽히는 만큼 안전보건상 가장 중요한 문제 중 하나이지만, 선진국과 비교할 때 저평가되고 있어 향후 더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 특히 마트 노동자와 같이 비정형화한 작업자들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문제 해결을 위해 정확한 실태 파악 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자료집 : https://drive.google.com/file/d/1UlCi97tFL8Dv3835etFIdMSs0-bPvmyF/view?usp=shar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