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전에서 도약으로,
2025년 화학안전정책포럼 이해당사자의 날
”
#기후에너지환경부 #화학안전정책포럼 #이해당사자의날 #도전에서도약으로
제6회 화학안전주간이 열린 11월 25일,
화학안전정책포럼은 2025년 이해당사자의 날을 개최하였습니다.
이해당사자의 날은 화학안전정책포럼 이해당사자의 참여와 소통을 위한 자리로
산업계, 시민사회, 학계, 정부 등 모든 이해당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 해의 포럼 활동을 회고하고, 다음 해 포럼의 주제를 생각하며
화학안전정책포럼이 나아갈 방향을 함께 이야기합니다.
올해는 ‘도전에서 도약으로’를 주제로 이해당사자들과 함께
2025년 주제별 토론들을 톺아보고,
이해당사자들의 보내준 메시지 ‘2025 화학안전정책포럼이 내게 남긴 것’을
살펴보며 회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25년 화학안전정책포럼은 ‘화학물질 유‧위해성 평가체계 개선’과
‘사업장 안전관리 체계 내실화’라는 큰 주제로 운영되었습니다.
주제별 토론 톺아보기에서는 올 한해 논의되었던 5개 주제들의 토론 결과와 앞으로의 계획을
제2주제 좌장인 김신범 노동환경건강연구소 수석연구원의 안내로 하나씩 살펴보았습니다.
올해의 주제별 토론 결과가 궁금하다면?
5편 2025년 화학안전정책포럼 총정리를 확인하세요.
5편 2025년 화학안전정책포럼 총정리 보러가기
2025 화학안전정책포럼이 내게 남긴 것에서는
이해당사자들이 보내 준 화학안전정책포럼의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바라는 점들을 소개하며
2025년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포럼 논의를 통해 화평법, 화관법 개정 성과를 달성했을 때의 기쁨 (신규 화학물질 등록 기준을 0.1톤에서 1톤으로 상향하고 유독물질 관리체계 개선하면서 기업 부담은 줄이고 국민 안전은 강화하는 방향으로 규제 합리화 추진)”
“민-관-산이 한 테이블에 앉아 차를 마시며 대화를 나누던 순간, 그 결과 지속되고 있는 포럼”
“이해당사자를 발굴하고 늘리는 시민 홍보 프로그램을 고민해보면 어때요?”
“산업계 대표, 시민사회 대표 라는 각자의 사회적 옷을 벗고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할 기회가 더 많아지길…”
많은 이해당사자들이 민-산-관이 함께 법 개정을 이루어내고
하위법령 마련을 위해 토론했던 시간을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꼽았습니다.
함께 어울리고 토론하며 서로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기를 바라는 분들의 제안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이해당사자의 날의 하이라이트는 2026년 포럼 주제 제안입니다.
이해당사자들이 보내준 다양한 제안들 중 현장에서
7명의 제안자가 직접 제안발표 하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제안1. 화학사고 즉시신고 활성화 및 기업 부담완화를 위한 추가 논의 (백세언 한국경영자총협의 선임위원) 제안2. 안전한 제품을 위해 하위사용자가 할 수 있는 노력은 무엇일까요? (황숙영 (사)환경정의 협동사무처장) 제안3. 지자체 거버넌스 고도화와 화학안전 종합정보 공개플랫폼 (현재순 건생지사 공동대표) 제안4. 하위사용자 용도정보제공의 구조적 어려움 (장헌석 디아이지에어가스(주)과장) 제안5. 제품 전생애주기 기반 위해관리체계 구축: 생산-유통-폐기 단계의 통합 관리 전략 (이의선 (주)켐토피아 안전보건팀장) 제안6. 살 땐 몰랐던 화학물질: 소비자가 모르는 사각지대 (이경석 발암물질없는사회만들기국민행동) 제안7. 기존화학물질등록제도 합리화 방안 마련 (김정현 중소기업중앙회 대리) |
자세한 제안내용은 여기 클릭
제안자들의 발표를 듣고 이해당사자들은
실시간으로 의견을 올리기도 하고, 질문과 답변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해당사자의 날 행사를 통해 전달된 이해당사자의 의견과 2026년 토론주제 제안 내용은
2026년 토론주제 선정과 포럼 운영을 위해 검토할 수 있도록 포럼 기획위원회에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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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안전정책포럼 누리집 바로 가기 https://www.chemnavi.or.kr/fo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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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에서 도약으로,
2025년 화학안전정책포럼 이해당사자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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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환경부 #화학안전정책포럼 #이해당사자의날 #도전에서도약으로
제6회 화학안전주간이 열린 11월 25일,
화학안전정책포럼은 2025년 이해당사자의 날을 개최하였습니다.
이해당사자의 날은 화학안전정책포럼 이해당사자의 참여와 소통을 위한 자리로
산업계, 시민사회, 학계, 정부 등 모든 이해당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 해의 포럼 활동을 회고하고, 다음 해 포럼의 주제를 생각하며
화학안전정책포럼이 나아갈 방향을 함께 이야기합니다.
올해는 ‘도전에서 도약으로’를 주제로 이해당사자들과 함께
2025년 주제별 토론들을 톺아보고,
이해당사자들의 보내준 메시지 ‘2025 화학안전정책포럼이 내게 남긴 것’을
살펴보며 회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25년 화학안전정책포럼은 ‘화학물질 유‧위해성 평가체계 개선’과
‘사업장 안전관리 체계 내실화’라는 큰 주제로 운영되었습니다.
주제별 토론 톺아보기에서는 올 한해 논의되었던 5개 주제들의 토론 결과와 앞으로의 계획을
제2주제 좌장인 김신범 노동환경건강연구소 수석연구원의 안내로 하나씩 살펴보았습니다.
올해의 주제별 토론 결과가 궁금하다면?
5편 2025년 화학안전정책포럼 총정리를 확인하세요.
5편 2025년 화학안전정책포럼 총정리 보러가기
2025 화학안전정책포럼이 내게 남긴 것에서는
이해당사자들이 보내 준 화학안전정책포럼의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바라는 점들을 소개하며
2025년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포럼 논의를 통해 화평법, 화관법 개정 성과를 달성했을 때의 기쁨 (신규 화학물질 등록 기준을 0.1톤에서 1톤으로 상향하고 유독물질 관리체계 개선하면서 기업 부담은 줄이고 국민 안전은 강화하는 방향으로 규제 합리화 추진)”
“민-관-산이 한 테이블에 앉아 차를 마시며 대화를 나누던 순간, 그 결과 지속되고 있는 포럼”
“이해당사자를 발굴하고 늘리는 시민 홍보 프로그램을 고민해보면 어때요?”
“산업계 대표, 시민사회 대표 라는 각자의 사회적 옷을 벗고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할 기회가 더 많아지길…”
많은 이해당사자들이 민-산-관이 함께 법 개정을 이루어내고
하위법령 마련을 위해 토론했던 시간을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꼽았습니다.
함께 어울리고 토론하며 서로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기를 바라는 분들의 제안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이해당사자의 날의 하이라이트는 2026년 포럼 주제 제안입니다.
이해당사자들이 보내준 다양한 제안들 중 현장에서
7명의 제안자가 직접 제안발표 하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제안1. 화학사고 즉시신고 활성화 및 기업 부담완화를 위한 추가 논의 (백세언 한국경영자총협의 선임위원)
제안2. 안전한 제품을 위해 하위사용자가 할 수 있는 노력은 무엇일까요? (황숙영 (사)환경정의 협동사무처장)
제안3. 지자체 거버넌스 고도화와 화학안전 종합정보 공개플랫폼 (현재순 건생지사 공동대표)
제안4. 하위사용자 용도정보제공의 구조적 어려움 (장헌석 디아이지에어가스(주)과장)
제안5. 제품 전생애주기 기반 위해관리체계 구축: 생산-유통-폐기 단계의 통합 관리 전략 (이의선 (주)켐토피아 안전보건팀장)
제안6. 살 땐 몰랐던 화학물질: 소비자가 모르는 사각지대 (이경석 발암물질없는사회만들기국민행동)
제안7. 기존화학물질등록제도 합리화 방안 마련 (김정현 중소기업중앙회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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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자들의 발표를 듣고 이해당사자들은
실시간으로 의견을 올리기도 하고, 질문과 답변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해당사자의 날 행사를 통해 전달된 이해당사자의 의견과 2026년 토론주제 제안 내용은
2026년 토론주제 선정과 포럼 운영을 위해 검토할 수 있도록 포럼 기획위원회에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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