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4월~10월 노동환경건강연구소는 일과건강과 함께 '정신건강 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아직도 재래형 사고가 산업재해의 주를 이루고 있는 상황이지만, 취업노동자의 비중이 절대적으로 '고객대면 노동' 수행자로 전환되는 시점입니다. 따라서 서비스 노동자의 직무스트레스와 고객과의 마찰이 큰 문제로 작동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동안 개별적으로 다뤄져 온 노동자 정신건강 문제를 보다 통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접근할 필요성을 확인하고, 해외 사례 검토와 국내 현실 분석을 바탕으로, 향후 과제를 도출했습니다. 세미나에 제출되었던 자료를 엮어 공유합니다.
2013년 4월~10월 노동환경건강연구소는 일과건강과 함께 '정신건강 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아직도 재래형 사고가 산업재해의 주를 이루고 있는 상황이지만, 취업노동자의 비중이 절대적으로 '고객대면 노동' 수행자로 전환되는 시점입니다. 따라서 서비스 노동자의 직무스트레스와 고객과의 마찰이 큰 문제로 작동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동안 개별적으로 다뤄져 온 노동자 정신건강 문제를 보다 통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접근할 필요성을 확인하고, 해외 사례 검토와 국내 현실 분석을 바탕으로, 향후 과제를 도출했습니다. 세미나에 제출되었던 자료를 엮어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