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100 특별수업 이후참여학생들이 직접 작성해준 후기 일부를 소개합니다.
“환경호르몬이 환경에 좋지 않은 물질인 줄 알았다.그래서 신경쓰지 않고 그냥 막 쓰기만 했었다.”
“프탈레이트, 비스페놀, 파라벤...환경호르몬에 생각보다 쉽게 노출되고 있어서 무서웠다.”
“유해물질에 대해 알게 됐으니 신경을 써야겠다.”
“나도 오늘 수업을 머리 속에 새겨서까먹지 않고 나중에 쓸 것이다.”
학생들은 이번 수업을 통해생활 속 환경호르몬이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다는 점과작은 생활습관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시민100은 앞으로도학생들과 함께 배우고, 실천하고, 변화를 확인하는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 문의 : 02-490-2095, BMcenter@wioeh.org (노동환경건강연구소 바이오모니터링센터)
시민100 특별수업 이후
참여학생들이 직접 작성해준 후기 일부를 소개합니다.
“환경호르몬이 환경에 좋지 않은 물질인 줄 알았다.
그래서 신경쓰지 않고 그냥 막 쓰기만 했었다.”
“프탈레이트, 비스페놀, 파라벤...
환경호르몬에 생각보다 쉽게 노출되고 있어서 무서웠다.”
“유해물질에 대해 알게 됐으니 신경을 써야겠다.”
“나도 오늘 수업을 머리 속에 새겨서
까먹지 않고 나중에 쓸 것이다.”
학생들은 이번 수업을 통해
생활 속 환경호르몬이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다는 점과
작은 생활습관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시민100은 앞으로도
학생들과 함께 배우고, 실천하고, 변화를 확인하는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