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분야

농어업인 안전보건 연구

농업은 고위험 업종으로 질병과 사고 발생률이 높지만, 일반 산업과 달리 안전과 건강 보호를 위한 제도척 체계가 부족한 분야입니다. 일반 산업과 달리 특수건강검진이 실시되지 않던 농업인 중 질환 유병률이 더 높은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특수건강검진이 우선 시행됩니다.

주요 활동

농업인보건관리센터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관리기관으로 4년 연속 지정되어 사업관리(지자체, 의료기관, 사업대상), 의료기관 지정 및 컨설팅, 검진 DB구축, 결과 평가 및 중장기 발전 방향 제시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은 2022년 10개 시군의 9,000을 대상으로 하는 시범 사업으로 출발하여 2025년 현재 150개 시군구의 50,000명을 대상으로 본사업 수행중입니다.

2026년은 229개 시군구 80,000명을 대상으로 확대되어 더 많은 여성농업인이 건강검진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주요 역량

전문 인력 (연구원, 분석 인력 등), 
장비·시설, 데이터·분석 툴, 
국내외 협력 파트너

20년 이상 농업인 안전보건 연구경력을 
보유한 전문 인력이 책임연구원으로 
사업 진행 및 성과 분석

보건학 박사, 간호사 등 전문팀 구성,
경상국립대학교 직업환경의학과와 함께
전문적인 연구수행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홈페이지

연구 문의

협력·연구 제안 절차 관련 유선 및 이메일 문의 

농업인보건관리센터 (02-490-2098, wonjin@wioeh.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