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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장에는 일반 환경보다 더 많은 종류의 유해인자가 존재합니다. 석면·벤젠· TCE· 포름알데히드와 같은 화학물질, 소음 ·진동·고열·전자파·방사능 같은 물리적 요인들, 박테리아·곰팡이·엔도톡신 같은 미생물은 노동자에게 각종 직업병을 일으킵니다. 심각하면 암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연구소는 유해인자에 노출되는 노동자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작업환경측정· 보건진단·각종 연구 사업을 진행해 위험상황을 알리고 대책을 마련하는 활동을 합니다. 2006년부터는 산업안전보건법으로 보호받지 못하는 농업인의 작업환경을 평가하고 대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철도 · 지하철· 금속· 화학· 병원· 발전소 등 다양한 작업장의 작업환경측정 및 보건진단 참여로 작업환경 개선 및 노동자 건강보호방안 마련
석유정제 사업장 · 타이어 사업장 등의 화학물질조사 및 관리프로그램 구축
화학물질 단시간 노출평가 규제 개발 연구 · 노출기준재개정 연구 등을 통한 산업안전보건법 개선
농업인 농약 노출 측정 · 축산업인 미생물 노출 평가를 통한 농작업자 보호 방안 마련
사업장 발암물질 진단사업 및 대체물질 제안
 
 
 
 
집 · 사무실 · 지하철 역사 같은 실내공간에도 유해인자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건축자재에서 방출되는 포름알데히드, 접착제에서 나오는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석면이 함유된 텍스 잔해, 조리 기구에서 발생하는 일산화탄소 · 이산화질소 · 박테리아 곰팡이 · 미생물 등이 그것입니다. 유해인자는 사람에게 불쾌감이나 두통 · 천식 · 각종 질병을 발생시킵니다. 이러한 유해인자 때문에 발생하는 질병 중 잘 알려진 것이 새집증후군과 빌딩증후군입니다. 노동환경연구소의 환경측정 및 평가는 실내공간의 유해인자로 발생할 수 있는 내부 이용자의 질병을 예방하는 측정사업과 기타 실내공기질 연구사업을 진행합니다. 사업은 산업안전보건법 제27조를 근거로 고시된 사무실 공기관리 지침을 따릅니다.
 
 
PC방 · 유아교육시설 · 지역아동센터 · 백화점 · 학교 등의 실내오염물질 조사 및 평가
지하철 같은 지하공간의 라돈 ·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 측정 및 대책마련 연구
발전소 · 고용안정센터 · 스튜디오 같은 사무공간의 오염물질 실태파악
 
 
환경오염 문제는 지속하여 제기되어 많은 사람이 우려하는 주제입니다. 과거 군부대가 있던 지역은 기름 등의 오염으로 지역주민에게 암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광산주변은 중금속 오염으로 피해를 입기도 합니다. 산업단지 주변에는 공장에서 발생한 다양한 유해물질 탓에 어린이에게 질병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연구소는 환경오염으로 발생하는 건강상 유해요인을 찾아내고 대책을 마련하는 연구를 다양하게 수행합니다.
 
 
군부대사격장 주변의 환경오염 실태와 환경오염으로 인한 주민 건강영향 평가
공단지역과 주거지역 주변 환경오염 조사